exid 하니 레전드, 성형 괴물 아니다... 'CT까지 찍으며 입증'
exid 하니 레전드
걸그룹 'exid' 하니의 '위아래' 명동 직캠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하니의 과거 성형 해명이 다시한번 눈길을 끈다.
앞서, 유튜브에 걸그룹 exid 게릴라 직캠 영상이 올라와 주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 가운데 하니가 과거 자연미인을 입증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작년에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는 성형미녀와 자연미녀를 구별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 EXID 하니는 높은 코와 갸름한 얼굴, 큰 이목구비로 성형을 의심받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출연했고, 자연미인을 입증하기 위해 CT와 학창 시절 사진을 들고 왔다.
하니는 "학창시절 친구가 어느날 내가 교실에 못 들어오게 막더라. 나중에 보니 내 책상에 '코에 분필 넣은 거 티난다. 성형 괴물'이라는 등의 말들이 적혀있었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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