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히어로' 해외 언론과 평단 극찬...왜?

입력 2014-12-30 12:10


디즈니의 야심작 '빅 히어로'가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오프닝 스코어 기록,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 세례까지 이어지며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어 화제다.

겨울왕국을 제작한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와 마블 코믹스 원작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선보인 빅 히어로는 북미 개봉 당시, 동시기 경쟁작 '인터스텔라' 를 누르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오프닝을 기록하며 흥행성을 입증했다.

이어, 2015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비롯, 애니메이션계 아카데미로 불리는 ‘애니 어워즈’ 7개 부문 등 유수 시상식에서 지금까지 2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하며 작품성까지 인정 받아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빅 히어로 를 본 해외 유력 매체들은 “강렬한 애니메이션 오락영화의 탄생!”, “디즈니 감성이 성공적으로 스며들었다!”(Boston Globe), “화려한 비주얼의 3D CG 애니메이션이 거대한 감동을 안겨준다!”(New York Times), “수많은 캐릭터들의 유쾌한 향연!”(Chicago Tribune), 등 뜨거운 극찬을 앞다투어 쏟아내며 기대감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겨울왕국' 에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유머를 선사할 빅 히어로는 2015년 1월 2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