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베이커리' 제품 경쟁력 강화

입력 2014-12-30 10:44
이디야커피가 '베이커리'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디야커피는 오늘(30일) 여의도에 베이커리 제품군을 늘린 직영점을 오픈했습니다.



여의도점에서는 기존 44종의 베이커리 제품군 이외에 후레쉬샌드위치와 라자냐 등 16종의 제품을 추가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이디야커피는 여의도점을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안테냐샵'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또 제품군을 다양화하기 위한 상품기획팀을 신설하고 신제품 개발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획기적인 신상품 개발과 MD 상품 다양화 등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