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 이별병 티저 영상이 화제다.
26일 정오 J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숙희의 신곡 '이별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숙희의 싱글 '이별병'은 이별 후에 찾아오는 아픔과 슬픔을 앓고 있는 일종의 병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특히 '사랑이 독이 되어 이별병이 왔나봐'라는 노랫말이 가슴 아픈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숙희의 싱글 '이별병'은 크레이지사운드의 히트제조기 작곡가 똘아이박과 꽃미남 작곡가 신또가 함께 작업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꼬한 다운헬의 기타리스트 노경환의 섬세한 기타선율을 더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숙희는 "이번 앨범에 실린 곡 들은 실제로 자신의 경험담"이라고 밝혔으며 숙희의 소속사 측은 "숙희가 녹음을 하다가 울음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녹음이 잠시 중단됐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데뷔곡 '원 러브' 뮤비에서 배우 마르코와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의 격렬한 베드신 장면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