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랙버드'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입력 2014-12-29 10:41


2015 첫 음악영화 '블랙버드' 가 개봉을 확정하며, 최고의 스타에서 진짜 뮤지션이 될 노니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생애 최고의 순간에 스타이길 포기하고 뮤지션이 되기로 결심한 제2의 비욘세 노니가 2015년 처음으로 들려주는 뮤직 드라마 '블랙버드'가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스타일리시하고 섹시미가 넘치는 노니의 순간 포착된 모습은 마치 유명 배우 ‘제시카 알바’를 떠올리게 한다.

이 장면은 그녀의 앞에 놓인 카메라로 알 수 있듯 수많은 파파라치의 컷 중 하나로 ‘노니’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최고의 스타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시선을 빼앗는 그녀의 선글라스 안에는 그녀가 섹시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무대 위 모습이 숨겨져 영화 속 실제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든다.

또한 “그녀가 노래하는 순간 진짜 드라마가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더불어 “드림걸즈를 좋아한다면 꼭 봐야할 영화!”라는 추천평이 드림걸즈의 비욘세와 오버랩 되며 진심이 담긴 폭발적인 음악과 극적인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림걸즈를 이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새해 첫 음악 영화 블랙버드는 오는 1월 29일 개봉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