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밥이라서 좋다', 해돋이 '국밥' 행사 진행

입력 2014-12-29 08:45
대상이 을미년 새해를 맞아 31일부터 내년 1월 25일가지 전국의 겨울 축제 현장을 찾아 국밥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간편식 국밥인 '밥이라서 좋다' 제품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밥이라서 좋다'는 튀기지 않은 국산 쌀을 사용해 라면처럼 간편하게 끓여먹는 국밥 제품입니다.

대상은 31일 저녁에 '밥차'를 몰고 당진 왜목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찾아 해돋이 구경을 하는 시민들에게 국밥을 제공합니다.

또 강원도에서 열리는 '평창 송어 축제'와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되는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 등도 찾아갈 예정입니다.

대상 관계자는 "든든한 국밥과 함께 기분 좋은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