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세대의 귀환' 무한도전 '토토가' 1년만에 시청률 20% 육박

입력 2014-12-29 06:56
수정 2014-12-29 09:58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특집으로 1년여 만에 시청률 20% 육박.."방송내용 어땠길래?"



무한도전 시청률

'무한도전' 시청률이 1년 만에 최고 수치를 보여 눈길을 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는 19.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토토가' 준비 과정을 담은 지난 20일 방송이 기록한 15.3에 비해 무려 4.5포인트 높은 수치로 약 1년여 만에 20에 육박하는 최고 시청률이다.

'무한도전'은 올해 1월 'IF 만약에'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15.7의 시청률을 거둔 바 있으며, 그 이후로 그 이상의 기록을 내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추억 여행 '토토가'의 실황이 공개됐다. 공연 전 리허설 등 준비 과정부터 본 무대까지 '토토가'의 모든 것이 담기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토토가'를 위해 다시 모인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땀 흘렸다. 특별MC 이본은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진행을 맡았고, '무한도전' 멤버들도 가수들의 무대에서 랩과 안무를 함께 하며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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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