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민아, 깁스한 채 무대서 열창 '부상투혼'

입력 2014-12-27 10:19
'가요대축제' 민아, 깁스한 채 무대서 열창 '부상투혼'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가요대축제'에서 부상투혼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는 26일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 생방송 무대에 올라 히트곡 '썸씽'(Something)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섹시한 실루엣으로 등장한 혜리, 소진, 유라는 댄스와 함께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민아 발목부상으로 깁스를 한 채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해야 했다.

앞서 민아는 17일 SBS '에코 빌리지-즐거운 가' 녹화 도중 오른쪽 새끼발가락에 금이 가고 발목 인대를 다쳐 한동안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2014 KBS 가요대축제'는 방송인 이휘재를 비롯해 그룹 2PM의 택연, 소녀시대의 윤아의 3MC 체제로 진행됐다.(사진=KBS '가요대축제'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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