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 김은아가 배우 하지원을 자상하게 챙기는 양준혁의 모습에 질투를 느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남남북녀’에서는 12월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양준혁 야구재단 ‘2014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HOPE+ Charity Baseball Match’)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배우 하지원이 시구자로 나서 시선이 집중됐고, 양준혁은 하지원에게 다가가 마운드로 안내하며 “조금 멀죠?”라고 묻는 등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시구가 끝나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하지원을 다정하게 대했다.
멀리서 이를 지켜보고 있던 김은아는 양준혁의 자상한 모습에 표정이 굳었고 질투의 눈빛을 보냈다. 양준혁이 신나 물개박수를 칠수록 김은아의 혈압은 높아만 갔다.
‘남남북녀’ 김은아에 누리꾼들은 “‘남남북녀’ 김은아” “‘남남북녀’ 김은아 질투폭발” “‘남남북녀’ 김은아 화날 만 하다” “‘남남북녀’ 김은아 파이팅” “‘남남북녀’ 김은아 양준혁 부부 좋다” “‘남남북녀’ 김은아, 양준혁이 눈치가 없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