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KBS2의 데이트 특집 프로그램 '마녀와 야수'가 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서로의 얼굴을 가린 채 자신의 운명을 찾는 블라인드 소개팅으로 방송전부터 신개념 데이트 포맷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은 헐크, 피에로, 원숭이, 아수라백작, 고양이 등의 특수분장을 통해 진짜 얼굴을 전혀 볼 수 없게 했고, 심지어 나이 직업까지 비공개로 진행돼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전했다.
'미녀와 야수에서 출연하는 여자는 매 데이트마다 한 명의 남자를 탈락시키고 탈락한 야수는 자신의 숨겨왔던 얼굴과 정체를 밝히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룰으로 출연한 사람들이 알수있는것은 오직 목소리와 동작 뿐이다.
'미녀와 야수' 프로그램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녀와 야수, 진짜 신선해" "미녀와 야수, 소개팅에서 제일 중요한게 얼굴인데" "미녀와 야수, 외모 안보니 나도 나가고 싶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