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미노, Mnet 새 예능 '야만TV' MC 확정 '절친 호흡은?'

입력 2014-12-25 12:51
하하 미노, Mnet 새 예능 '야만TV' MC 확정 '절친 호흡은?'

가수 하하와 프리스타일 미노가 Mnet의 새 프로그램 '야만TV(가제)' MC로 나선다.



24일 CJ E&M 관계자가 "'야만TV'의 MC로 하하와 미노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24일 미노와 하하는 첫 녹화를 시작했으며, 방영은 1월 초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하며 "평소 절친한 사이인 미노와 하하의 호흡에 기대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하하와 미노가 MC를 맡은'야만TV'는 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MBC '무한도전'에는 평소 절친한 친구로 잘 알려진 하하와 미노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이에 새롭게 시작될 '야만TV'에서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하하 트위터)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