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라진♥권다현, 미인은 힙합를 좋아해? 힙합가수-여배우 커플보니 '깜짝'

입력 2014-12-23 16:57
미쓰라진♥권다현, 미인은 힙합를 좋아해? 힙합가수-여배우 커플보니 '깜짝'

'미쓰라진 권다현'



'미쓰라진 권다현'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사실은 인정한 가운데, 힙합가수와 배우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는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함께 참석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서로의 손을 잡고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이에 미쓰라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힙합가수 미쓰라진 과 배우 권다현의 열애가 밝혀지면서 힙합가수-여배우 커플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쓰라진과 같은 그룹에 속해있는 에픽하이 타블로는 여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화제를 불러모았다. 가수 션과 정혜영도 힙합가수와 여배우의 결혼으로 이목을 끌었다. 타블로 강혜정 부부와 션 정혜영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며 누리꾼들은 "여배우와 힙합가수가 커플이되면 행복해지나? 왜 여배우들은 힙합가수를 좋아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쓰라진 권다현'

션과 정혜영은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각종 선행을 하며 모범적인 부부의 역할을 보여주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션과 정혜영은 힐링캠프에 나와 매달 기부로만 2~3천만원을 기부하며 이제까지 35을 기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985년생인 배우 권다현은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시티홀’과 단편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션 인스타그램/방송 화면 캡처/ 씨티홀 스틸컷/한경DB/ 타블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