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썰전' 김구라 공백 메운다 "팬이고, 관심 많았다"
가수 김장훈이 JTBC '썰전' 일일 MC로 녹화에 참여한다.
25일 방송되는 '썰전' 95회 뉴스 코너에 김장훈이 김구라를 대신해 일일 MC로 합류했다. 이에 김장훈은 "'썰전'의 팬이고, 뉴스에도 관심이 많아 출연을 자청했다"고 밝혔다.
18일 김구라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녹화를 앞두고 가슴 통증과 이명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의사로부터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그는 20일 퇴원해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편, '썰전' 95회 뉴스 코너 녹화에서는 통합진보당 해산과 2014년 국제 정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장훈 '썰전' 일일 MC 녹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장훈 '썰전', 김구라 대신 일일 MC로 나오는구나" "김장훈 '썰전', 방송 기대된다" "김장훈 '썰전', 어떤 이야기를 할까?" "김장훈 '썰전', 빨리 보고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트위터)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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