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어린 시절 사진 공개 '뭐가 다른거지?'

입력 2014-12-21 14:06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어린 시절 사진 공개 '뭐가 다른거지?'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매회 좋은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윤박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윤박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어린 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박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의 모습과 별 차이가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박은 현재 '가족끼리 왜 이래'에 냉정하고 이기적인 아들 '차강재' 역할을 맡아 출연 중이다. 최근 아버지의 투병 소식을 알고 아버지를 챙기는 살뜰한 아들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완전 지금이랑 똑같다"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차강재 주니어가 태어나면 저모습?"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드라마 잘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윤박 트위터)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