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한예슬 웨딩드레스 화제, 우아하고도 섹시한 자태… “정말 예쁘다”

입력 2014-12-21 13:32


미녀의 탄생 한예슬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보여준 한예슬 웨딩드레스 차림이 화제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미녀의 탄생'에서는 한예슬(사라 역)와 주상욱(태희 역)이 결혼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희는 사라에게 청혼했고, 사라가 이를 수락하자 크리스마스에 결혼식을 올리자고 말했다. 사라와 태희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고르기 위해 웨딩샵으로 향했다.

사라는 어깨를 드러낸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하얀 빛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태희 앞에 섰으며 태희는 그 모습에 미소를 잃지 못했다.

태희는 "오래된 크리스마스 소원이 있었다. 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는 소원. 이제 그 소원이 이뤄진 거다. 이렇게 예쁜 신부와 결혼하게 됐으니"라며 사라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했다.

한편, '미녀의 탄생' 한예슬 웨딩드레스에 누리꾼들은 "'미녀의 탄생' 한예슬 웨딩드레스, 드라마 보면서 나도 깜짝 놀랐다" "'미녀의 탄생' 한예슬 웨딩드레스, 정말 예쁘다" "'미녀의 탄생' 한예슬 웨딩드레스, 역대급이라 할 만" “‘미녀의 탄생’ 한예슬 웨딩드레스, 그런데 성형으로 예뻐진 여자한테 예쁜 신부와 결혼하게 돼서 좋다는 말은 칭찬이 아닌 듯” “‘미녀의 탄생’ 한예슬 웨딩드레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