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가 200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24일째인 이날 오후 기준으로 감동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200만 고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27일 개봉 이후, 24일 만에 기록으로 역대 다큐멘터리 최고 흥행작 ‘워낭소리’보다 23일 빠른 수치다.
또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200만 관객 돌파는 지난 14일 개봉 1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기록으로 놀라움을 더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개봉 4주차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뜨거운 흥행열기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관객을 끌 것으로 보인다.
독보적인 좌석 점유율, 폭발적인 입소문, 세대를 초월한 사랑이야기까지 함께 개봉 2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이제 역대 다큐멘터리 최고 흥행작 ‘워낭소리’의 대기록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앞으로 얼마나 더 빠른 속도로 ‘워낭소리’의 기록 달성을 할 수 있을지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