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 섹시한 블랙드레스에 신발도 벗어던져…
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
이정현이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일상 속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정형돈, 하하가 이정현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섭외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이정현은 15년 전과 변함없는 외모로 나타나 무한도전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자신을 계속 칭찬하는 유재석에게 ‘오빵~’ 애교를 선보여 멤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
이정현이 무한도전 방송에 나와 변함없는 미모를 뽐낸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정현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사진 속 이정현은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함을 뽐내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이정현은 작은 얼굴에 큰 선글라스를 착용해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 현재 35살인 이정현은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깨끗한 피부를 뽐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에서 '토토가' 합류를 권하자 이정현은 흠쾌히 응하며 "내가 항상 무대 욕심이 있다"며 스케치북을 꺼냈다. 안에는 그가 구상한 다양한 무대가 스케치 돼 있었다. 이정현은 진지하게 자신이 원하는 무대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 '무한도전 토토가 이정현'
(사진=이정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