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임 눈물, 이유는 모기 때문에? “얼굴 마음에 안 들어” 폭소

입력 2014-12-20 12:17
수정 2014-12-20 12:48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이태임이 모기에 물린 자신의 얼굴을 보고 울상지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 장동우가 다마스 해안가에 집을 짓고 첫 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집을 완성한 후 멤버들이 한 숨을 돌린 것도 잠시, 날이 어두워지자 갑자기 찾아든 모기떼에 아우성쳐야 했다.

특히 얼굴을 집중적으로 물린 이태임은 카메라에 자신의 얼굴을 비쳐보더니, “어떡해”라며 울상을 지었다.

박정철은 그런 이태임에게 "마음에 안 드냐?"라고 물었고, 이에 이태임은 부은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어 서지석은 이태임에게 "남자친구가 보면 속상하겠다"고 짓궂은 장난을 쳤고, 이태임은 “남자친구 없다니까”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태임 눈물, 울 일은 아닌데”, “이태임 눈물, 그래도 귀엽다”, “이태임 눈물, 부었어도 예쁘네”, “이태임 눈물, 그래도 다른 멤버들이 잘 달래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