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동정] 온누리스마일안과, 각막이 안전한 차세대 시력교정 'FM스마일' 실시

입력 2014-12-19 11:07


스마일시력교정 아시아트레이닝센터 온누리스마일안과(정영택 김부기 원장)는 각막손상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시력교정'FM스마일(Forward Membrane SMILE)'을 12월 20일 부터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FM(Forward Membrane)은 눈의 가장 앞부분에 위치한 각막을 의미한다. 가장 먼저 빛을 받아들이고 감염으로부터 눈 보호 역할을 하는'각막 안전'중심의 시력교정 원칙을 지키겠다는 의지다.

스마일(S.M.I.L.E /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은 라식?라섹처럼 각막을 열지 않고 초정밀 레이저를 각막 내부에 직접 투과해 시력을 교정하는 새 방법이다.

1조분의 1초(팸토초) 첨단 레이저가 각막을 투과해 각막 내부 실질층만을 정교하게 분리한 다음 약 2mm 정도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불필요해진 조각을 꺼내면 시력교정이 끝난다.

온누리스마일안과 정영택 원장은"그동안 쌓아온 각막이식 노하우와 차세대 시력교정으로 각광받는스마일 시력교정의 임상 경험을 결집해 환자 맞춤형 FM스마일을 도입했다"며"안구상태, 직업 및 작업환경,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고도근시, 고도난시, 주부, 전문직업인, 예술가, 운동선수 등 저시력으로 고통받는 다양한 환자들에게 안경을 벗는 혜택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