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선차장이 극중 과로로 쓰러졌다. (사진=tvN)
"결말 어떻게 될까?"
"빨리 보고 싶네요."
"기다려 진다."
오는 20일 '미생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지난 주 '미생'에서 선차장(신은정)이 과로로 쓰러졌다. 동기인 오차장(이성민)이 병문안, "(회사 일은 걱정하지 말라며) 푹 쉬고 안정을 취하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선차장은 마음이 편치 않았다. 경쟁사회에 지쳤다고 토로하기도.
한편, 온라인에선 미생 막바지 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선차장’ 신은정이 대본을 열심히 읽고 있다.
tvN 금토 드라마 '미생'은 평균 시청률 9%에 육박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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