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신은정, 마지막 촬영현장 모습 포착 '선차장'
배우 신은정이 '미생'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포착됐다.
배우 신은정은 18일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tvN '미생'의 마지막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은정(선차장 역)이 출연 배우들과 호흡 맞추거나 대본을 보는 등 막바지 촬영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은정은 끊임없이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사진 속의 신은정은 촬영 중 보이는 심각한 표정과, 멍한 표정으로 '미생'의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신은정이 출연하는 '미생'은 19일, 20일 2회 방송분을 남겨 놓고 있으며 평균 시청률 8%를 기록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생' 정말 대단한 드라마다", "신은정 정말 예쁘다", "신은정 남편 박성웅도 연기파 배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뽀빠이 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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