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 5人5色 엉뚱한 교복소녀들의 학원로맨스추리물 "예능 보는듯한 편집"

입력 2014-12-17 19:28


선암여고 탐정단

JTBC의 새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 연출 여운혁)이 방송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밤 11시 첫 방송된 '선암여고 탐정단'은 빠른 전개와 독특한 편집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학 온 첫날 의문의 남자에게 팔을 물린 채율(진지희)이 비공식 서클 선암여고 탐정단에 가입을 제안 받는 내용이 그려졌다.

첫 방송 당일 배우 진지희, 강민아, 이혜리, 이민지, 스테파니리는 자신의 SNS에 함께찍은 사진과 함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을 올려 훈훈한 촬영현장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무엇이든 맡겨만 주십시오'라는 야심찬 포부 아래, 5인 5색 상큼한 여고생들이 학교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나가는 학원 로맨스 추리물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선암여고 탐정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암여고 탐정단, 다시보기 해야지" "선암여고 탐정단, 5명이나?"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많이 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