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슈퍼 엑스마스 슈퍼 파티', 핫 클러버 '다 모여~'

입력 2014-12-17 17:10


그동안 슈퍼X파티 시리즈를 선보여 온 워커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번에는 ‘슈퍼 엑스마스 슈퍼 파티((SUPER X-MAS SUPER PARTY)를 선보인다.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8시부터 시작, 25일 크리스마스 오전 6시까지 올 나잇으로 워커힐호텔비스타에서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아직 짝을 찾지 못한 잇걸과 잇남들 혹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커플들의 광란의 엑스파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1차, 2차 얼리버드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었다.

2014년 12월 1일 오픈과 동시에 슈퍼 엑스마스 슈퍼파티가 매진된 것은 국내에서는 박효신 콘서트 외에는 이례적인 경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세계적인 '이비자 팀'이 24주년을 맞아 온 것과 관련이 있다. 스페인 이비자(Ibiza) 최고의 클럽 Amnesia Ibiza의 환상의 Ibiza Festival 오리지널 그대로 한국에서 개최돼 많은 클러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패리스 힐튼, 나오미 캠벨, 퍼프대디, 돌체&가바나, 보노, 조지마이클, 발렌티노, 캘빈 클라인 등 유명인사가 오는 파티로 알려져 크리스마스 파티를 색다르고 특별하게 보내기에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슈퍼 엑스마스 슈퍼 파티((SUPER X-MAS SUPER PARTY)'에선 이비자엠네시아 월드 투어 팀(Joan Reyes, Oliver Schmitz, MICHA, REBEN, Universo Robots)이 직접 한국에 내한해 무대에 오르며, 디제잉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 외에도 세계적인 랭킹 순위에 올라있는 디제이(JOHN REVOX, DJ CESCO)들도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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