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병규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을 비판한 프로야구 선수협 박충식 사무총장에게 강도 높은 비난을 한 가운데 강병규의 과거 발언들도 새삼 화제다.
앞서 지난 15일 넥센 히어로즈 일부 선수들이 목동구장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는 합동훈련 금지규정에 위반되는 행위이다.
그러나 비판의 화살은 넥센이 아닌 한화 이글스의 김성근 감독에게 향했다.
박충식 사무총장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 동안 모두가 규칙을 잘 따르고 있었으나 김성근 감독님이 정해놓은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려 하면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면서 "비활동기간 합동훈련 위반 사태의 원인이 김성근 감독에게 있다"며 사태의 원인으로 한화 김성근 감독을 지목했다.
이에 강병규는16일 자신의 SNS에 "프로야구 선수협회, 박충식이 드디어 공개적으로 XX짓 하는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선수협, '이번 사태, 김성근 감독 때문에 벌어졌다'"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김성근 감독님 갈구지 말고 KBO한테나 규약이랑 선수들 권익이나 최저연봉 위해서 전쟁이나 좀 해라. 배부른 귀족 선수협회 직원들아"라고 일침을 가했다.
강병규가 박충식 사무장에게 일침을 가한 가운데 강병규의 과거 발언들도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강병규는 자신의 SNS에 "8월29일 오후 2시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며 아예 사건 내용 자체에 의구심을 품기도 함은 물론 "8월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 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 라고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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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병규SNS/연합뉴스/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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