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박승일 전 농구코치와 인증샷 "훈훈하네"

입력 2014-12-15 16:33


소녀시대 수영이 박승일 전 농구코치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봉타임^_^! 아이스버킷챌린지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2014년을 보냈다는 승일오라버니!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답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봉을 이용해 박승일 전 농구코치와 셀프카메라를 찍었다.

수영은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박승일 전 농구코치를 꾸준히 찾아 훈훈한 우정을 쌓고 있다.

수영 박승일에 누리꾼들은 “수영 박승일” “수영 박승일 훈훈하다” “수영 박승일 마음이 예쁘다” “수영 박승일 파이팅” “수영 박승일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승일 전 농구코치는 지난 8월 19일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지명을 받고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