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천태만상'으로 SNS 100만뷰 화제를 모은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KBS2 생방송 '굿모닝 대한민국' 전문 리포터로 발탁됐다.
가수를 겸하며 여러 프로그램에서 리포터, MC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윤수현은 KBS2 ‘굿모닝 대한민국’의 전문 리포터로서 앞으로 아나운서 뺨치는 말솜씨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수현은 "생방송인 만큼 현장을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침방송이기에 더욱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를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윤수현은 현재 '천태만상'으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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