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이유비 우아한 한복 자태 "상반된 매력 눈길"

입력 2014-12-15 14:04


피노키오에 출연 중인 박신혜 이유비의 한복 자태가 화제다.

영화 ‘상의원’에 출연하는 박신혜와 이유비가 남다른 한복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최초 궁중의상극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다.

‘상의원’에서 ‘왕비’를 연기한 박신혜와 함께 최근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유비는 왕‘(유연석)의 권력을 탐하는 세력에 속한 ’병조판서‘의 딸 ’소의‘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최근 공개된 두 사람의 한복자태는 ‘상의원’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아름다운 미의 대결의 중심에 설 예정이다.

점잖고 우아한 왕비 박신혜의 모습과 권력을 손아귀에 넣기 위한 앙큼하면서도 독한 후궁 역할은 이유비의 대조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을 비롯 마동석, 이유비, 신소율, 조달환, 배성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상의원’은 12월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