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라진 북한’ 사진 또 뭐가 있나

입력 2014-12-15 02:30
▲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사진 = 나사, 유튜브)

통신사 로이터가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한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은 지난 2월 24일 우주정거장서 머물던 ‘38차 탐사팀’이 촬영한 한반도 야경 컷이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을 보면 남측과 일본은 전국이 불빛으로 환하게 반짝거고 있는 반면 북한 쪽은 불빛을 거의 찾아볼 수 없어 일반 바다와 구별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은 24시간 깨어있는 한국문화의 현실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로이터는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반도 밤 사진을 ‘올해의 사진’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