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밍키, 옥택연 겨울옷 선물에 깜찍 '러블리犬' 등극

입력 2014-12-13 13:21


‘삼시세끼’ 밍키

‘삼시세끼’ 밍키가 겨울옷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12일 밤 방송된 tvN '삼시세끼' 9회는 이서진, 옥택연과 게스트 가수 이승기와배우김광규가 밥 짓기에 나섰다.

이날 옥택연은 ‘삼시세끼’ 밍키를 위해 준비한 겨울옷을 들고 나왔다. 그는 방으로 밍키를 불러 자신이 준비해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겨울옷을 입혔다.

옥택연이 선물한 밍키의 옷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눈꽃 옷으로, 자막에는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크롭스타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밍키”, “삼시세끼 밍키 국민견”, “삼시세끼 밍키 대박 귀여워”, “삼시세끼 밍키, 어쩜 저러지”, “삼시세끼 밍키, 키우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 밍키는 옥택연의 옷선물에 이어 최지우가 선물한 목걸이까지 걸어 귀여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