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서지혜·김아중, 명품 몸매 대결 '눈길'

입력 2014-12-11 18:20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의 두 히로인 서지혜와 김아중의 몸매 대결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펀치’ 제작발표회에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지혜는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길게 뻗은 시원시원한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과 볼륨감을 자랑하는 몸매를 뽐냈다.

‘펀치’를 통해 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알린 김아중은 루즈한 핏의 블랙 드레스를 입어 서지혜의 화이트 드레스와 대비를 이뤘다. 몸의 실루엣을 살리거나 많은 노출이 있는 의상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숨겨지지 않는 명품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서지혜와 김아중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서지혜 김아중 몸매, 부럽다”, “서지혜 김아중 몸매, 둘 다 완전 예쁘다”, “서지혜 김아중 몸매, 저 몸매 유지하려면 엄청 노력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두 남녀가 운명을 걸었던 평생의 동지를 상대로 벌이는 승부를 감동적으로 담아낼 작품이다. ‘비밀의 문’ 후속으로 오는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