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평범한 직장인(?) 남편과 찍은 사진 공개 '훈훈 외모' 눈길

입력 2014-12-11 17:36
모델 이현이가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 좋아하는 사진이라 옛 인스타에서 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현이 부부가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현이 남편의 훈훈한 기럭지와 센스있는 패션감각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현이는 7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남편은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MC 허지웅은 "대기업이 평범해?"라며 발끈했고, 윤종신은 "이현이 남편이 삼성맨이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이, 완전 귀엽다" "이현이, 좋아보인다!" "이현이, 잘 어울린다" "이현이, 평범한 직장인이 아닌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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