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이 오는 12일 분당생활권에 위치한 '신현 라온프라이빗'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51-1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5층 4개동, 총 22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52가구, 72㎡ 113가구, 84㎡ 58가구 등이다.
분당과 광주 일대에서 보기 드문 4Bay 와이드 평면설계를 갖춘 전 가구 중소형아파트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분당과 맞닿은 신현1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AK프라자, 이마트, 서울대병원 등 분당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 판교IC 경부고속도로와 분당선 서현역을 통해 강남과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신현 라온프라이빗'의 견본주택은 분당주택전시관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오는 2016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2순위에 이어 17일 3순위 청약접수, 23일 당첨자발표, 29~31일 계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한 분당생활권에 위치한 '신현 라온프라이빗'은 우수한 교육여건은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인기주거지의 필수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광주 오포 일대는 물론 분당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4Bay 평면과 풍부한 수납공간 등 상품특화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