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프린시크', 화장발 살려주는 물광 크림 출시

입력 2014-12-10 09:50


최근 온라인과 SNS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프린시크 메이크업 비기닝 크림, 일명 '물광 크림'이 런칭 후 1차 재고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다. 물광 크림은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피부 건조, 보습, 화장발, 화장 유지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개발됐다.

새롭게 런칭한 뷰티 브랜드 프린시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바르는 즉시 자연스러운 물광 피부를 표현하며 피부 온도가 1도 내려감으로써 메이크업을 하기에 최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준다. 화장발을 살려주며 화장 유지력까지 해결할 수 있어 매일 화장을 하는 여성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프린시크 메이크업 비기닝 크림은 화장 직전에 바르는 수분크림으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사이의 '브릿지'역할을 하는 새로운 영역의 수분크림이다. 피부가 빛날 수 있도록 '합성플루오르플로고파이트'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물광 피부를 표현시켜 준다.

하루 종일 촉촉하고 반짝이는 피부를 유지시켜 주며 부드러운 발림성과 물을 튕겨내는 성질이 있어 땀에 의해 화장이 지워지는 것을 방지시켜준다. 또한 지구 상에 존재하는 식물성분 중 보습력이 뛰어난 열매인 '시어버터'와 수분 탱크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환절기 춥고 건조한 날씨에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고 수분 손실을 방지해주는 기능을 한다.

관계자는 "여성들의 큰 고민이자 관심사인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하였으며, 그 결과 물광 피부 표현, 화장발을 살려주고 유지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메이크업 비기닝 크림'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안정도 테스트와 미백, 주름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타입의 비기닝 크림이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화장발 살려주는 물광 크림'은 프린시크 자사몰(www.princhic.com)과 온라인 뷰티 스토어인 미팩토리 홈페이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프린시크 메이크업 비기닝 크림 50ml 정가 29,000원, 할인가 2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