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커플이 주목을 받으면서 국경을 초월해 결혼까지 성공한 연예계 커플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국경은 물론 나이도 초월한 사랑을 보여준 대표적인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영화 ‘만추’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만났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올해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탕웨이는 국내에서도 흥행한 영화 ‘색, 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인 만큼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으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중국여배우와 한국 감독의 결혼에 이어 중국 남자배우인 가오쯔치와 한국 여배우 채림 부부도 화제다.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 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것이 인연이 되어 올해 결혼에 이르게 됐다.
국경을 초월한 커플이 주목받으면서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 커플의 결혼을 기대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처음 만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열애설을 부인하다 지난 5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배두나는 지난 5월 칸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 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배우들과 취재진의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는 피앙새’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8일 짐 스터게스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당시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10여 시간을 날아온 에피소드가 공개돼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혼까지 이어지나", "배두나 짐 스터게스, 탕웨이 채림 커플도 있었지 참", "배두나 짐 스터게스, 대박",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혼하면 대박이겠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축하", "배두나 짐 스터게스,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하퍼스 바자/ 챔피언스타 공식 웨이보/ 가오쯔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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