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업무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입력 2014-12-05 16:29


한국가스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3일 대구 신사옥 세미나실에서 우수지식 및 혁신활동에 대한 최고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2014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올 한해 업무개선 우수사례 중 총 10개의 사례가 최종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영예의 대상으로 장거리 해저쉴드 곡선터널내 가스관시공을 국내 최초로 성공한 인천지역본부 건설사무소의 '신공법을 넘어 창조적 기술력을 확보하라!'가 차지했습니다.

가스공사는 매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적극적인 혁신활동을 유도하고 우수사례의 전사 전파로 약 980억원에 이르는 예산절감과 업무개선, 기술, 조직경쟁력 제고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편 가스공사는 공사의 비전 및 전략, 핵심가치를 구현하고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BnF를 공사의 혁신브랜드로 설정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식 및 혁신활동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포상해 임직원에게 동기유발 및 자신감을 부여하며 이를 전사적으로 확대, 전파해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