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박민영에 칭찬 세례... '핑크빛 기류 형성'

입력 2014-12-05 12:33
수정 2014-12-05 12:34


배우 지창욱(27)이 박민영(28)에 칭찬 세례를 퍼부으며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힐러' 제작발표회에는 이정섭 PD와 배우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박상원, 도지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지창욱은 자신의 상대 배우 박민영에 대해 "박민영은 정말 예쁘다.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게 잘 표현한다. 그래서 박민영과 촬영하면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지창욱 박민영 칭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창욱 박민영, 엄청 칭찬했네", "지창욱 박민영, 썸타는중?", "지창욱 박민영, 잘 어울려", "지창욱 박민영, 둘다 연기 잘해", "지창욱 박민영, 진짜 예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힐러'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지창욱은 극중 짐승 같은 촉과 무술 실력으로 어떤 의뢰든 완수하는 서정후 역을 맡았으며, 박민영은 극중 전설적인 기자를 꿈꾸는 채영신 역을 맡았다.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오는 8일 첫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