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오는 10일 스페셜 디지털싱글을 발매하며 올 겨울 추위를 녹일 예정이다.
에릭남은 4일 자정 본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D-5 Coming soon!! 여러분 요즘 너무 많이 춥죠?? 10일까지만 참아주세요! 제가 확실이 녹여드릴게요!! ㅎㅎㅎ^^”이란 글귀와 함께 신곡 녹음중으로 보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음을 암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뽀얀 피부가 돋보이며,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데뷔 곡인 ‘천국의 문’과 올해 발매한 ‘우우(OohOoh)’로 특유의 보컬색과 댄디하고 젠틀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에릭남의 신곡이 어떤 곡일지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