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상담]친정 어머니 보험료 많이 나가서 고민입니다.

입력 2014-12-04 15:33
수정 2014-12-17 16:25


12/04 (목) 재테크 알아야번다

조석훈 팀장 / 인카금융서비스

*친정 어머니 보험료 많이 나가서 고민입니다.

LIG ARS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적립보험료를 낮춰달라고 해야 한다.

그리고 57년생인 어머니 나이대에 보험료가 많이 책정돼 있는 건

적립보험금과 사망보험금인 주계약이 많기 때문이다.

암, 진단비의 조정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주계약 적립보험금을 최저로 낮추면 절반 이상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보험료를 줄이고 남은 15만 원 정도는 노후를 위해

펀드, 연금을 드는 게 좋다.

만기환급형으로 보장성 보험 가입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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