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하루 하차 "스케줄 때문에…", 엄태웅-엄지온 부녀 합류 '기대'

입력 2014-12-02 19:25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이 알려졌다.

2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타블로 하루가 개인적인 스케줄로 '슈퍼맨'에서 하차하며 엄태웅과 딸 엄지온 양이 합류한다고 밝혔따.

제작진은 "엉뚱한 매력의 엄태웅씨가 새해 3세가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슈퍼맨'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원로배우 윤일봉 씨의 딸이자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뒀다. 엄태웅 엄지온 부녀는 다음 주 첫 촬영하며 이들의 방송은 2015년 1월 4일 볼 수 있다.

타블로 하루 하차에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를 볼 수 없다니"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