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불륜설, 과거에 현재 부인과의 러브스토리 고백했는데.."충격"

입력 2014-12-02 15:51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에네스 카야는 한국인 부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과거에 방송된 tvN '택시'에는 추석을 맞이해 에네스 카야와 미국 모델 출신 크리스 존슨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는 "내가 남중 남고를 다녔다. 여자라고는 엄마밖에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아내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 첫 눈에 반해 말을 걸었고 만나자고 했다. 아내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말했지만 나는 시간이 없다고 당장 대답하라고 했다"며 당찬 고백 사실을 전격적으로 발표한 적이 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총각행세 에네스 카야 부인, 도대체 제정신인가?" "총각행세 에네스 카야 부인, 항상 언행을 조심하기를 바란다" "총각행세 에네스 카야 부인, 카톡보니 완전 불륜이더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