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김옥빈 열애, 현재 체코에서 둘만의 여행중~

입력 2014-12-01 23:48
▲ 이희준 김옥빈 열애(사진=JTBC)

‘유나의 거리’의 극중에서 연인사이였던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실제 연인사이로 알려져 화제다.

1일 오전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김옥빈과 이희준은 각각 유럽 여행을 떠났으나, 유럽 현지의 누리꾼들에게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배우 이희준 김옥빈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자 양 측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 중이다"라며 "두 사람은 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종영할 때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교제한 지 약 1~2달이 됐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이희준과 김옥빈이 함께 떠났다는 유럽 여행에 대해서도 "유럽 여행도 같이 간 것이 맞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이희준과 김옥빈이 1~2개월 전부터 교제하고 있다"면서 "드라마 '유나의 거리' 종영 즈음에 좋은 감정으로 발전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희준과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각각 김창만 역과 강유나 역으로 등장해 달달한 커플 연기를 선사하며 팬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부럽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너무 빠른 듯”, “이희준 김옥빈 열애, 얼마나 가려나?”, “이희준 김옥빈 열애, 한창 좋을 때네”, “이희준 김옥빈 열애¸결별 얼마나 됐다고”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