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달력 출시 4분 만에 완판, 에네스 "감사합니다"

입력 2014-12-01 21:39
에네스 카야가 '비정상회담' 달력 사인회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1일 JTBC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사인회를 가진 줄리안, 다니엘, 기욤의 인증샷이 올라왔다.

이어 '비정상회담'에 고정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인회 현장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로빈, 에네스 카야 그리고 타쿠야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이날 공개된 2015년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돼 교보문고(강남점, 안국점), 아름다운 가게(안국점), 온라인 티몬 등에서 판매된다. '비정상회담' 달력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여진다.

비정상회담 달력은 온라인으로 출시된지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완판됐다.

한편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정상회담' 2015년 탁상용 달력은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나도 가고 싶었는데", "'비정상회담' 사인회 사람 완전 많다", "'비정상회담' 멤버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비정상회담' 달력 사인회, 여전한 인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에네스 카야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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