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 안젤라박과 28일 화촉...조관우-장수원 축가

입력 2014-11-28 18:33
개그맨 김인석이 안젤라박과 결혼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인석은 28일 오후 7시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예비신부 안젤라박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 둘의 결혼식은 박수홍, 최은경이 사회를 맡았고 주례없이 서로 준비한 결혼서약과 양가 부모님의 덕담과 축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조관우, 장수원이 축가를 부른다.

김인석의 6세 연하 예비신부인 안젤라박은 2008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출신의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다. EBS 라디오 '귀가 트이는 영어', KBS국제방송 'K-Pop Connection'을 통해 알려져 있다.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인석은 tvN '코미디빅리그', MBN '황금알',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 등에 출연했다. 김인석은 최근 윤성호 박휘순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김.빡.순'을 결성해 신곡 '나이탓'을 발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인석 안젤라박, 결혼 축하해요", "김인석 안젤라박, 두사람 잘 어울려", "김인석 안젤라박, 행복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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