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드라마 '킬미힐미' 출연 조율 중 "이승기랑 호흡 맞추나?"

입력 2014-11-28 11:31


배우 임지연이 MBC 새 드라마 '킬미힐미' 출연을 조율 중이다.

최근 임지연이 드라마 '킬미힐미' 제작진 측과 출연을 조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임지연은 극중 정신건강의학과 레지던트인 오리진 역을 제안 받았으며 상대역으며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물망에 몰라 있다

영화 '인간중독'을 통해 데뷔한 임지연은 순수하고 고혹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임지연은 지난 13일 열린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 그리고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다룬 로맨틱코미디로 내년 1월께 MBC에서 방송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임지연, 드라마도 잘 어울릴 거 같아" "임지연, 영화보다는 드라마지" "임지연, 이승기랑 호흡 맞추나" 등의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