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25일(현지시각)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영화 '헝거게임'의 인연을 계기로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의 프로모션을 위해 독일을 방문한 당시 같은 호텔룸을 사용했으며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가 최근 누드사진 유출, 크리스 마틴과의 이별로 힘들어 할때 리암 헴스워스가 큰 위로가 된것으로 알려졌으며, 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 이후 크리스마틴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최근 결별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 2013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연기력을 과시했으며,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여배우이기도 하다.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토르'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잘 어울린다",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이번엔 헤어지지말고 행복하게 만나길",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결별 한지 얼마나 됐다고? 헉!"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