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허영지, 카라 신멤버 허영지, 구하라의 솔직고백에 눈물쏟은 사연은?

입력 2014-11-26 19:56


인기 걸그룹 카라 멤버인 구하라와 허영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걸그룹 카라의 새로운 멤버 허영지가 멤버 구하라의 진심 어린 고백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허영지의 초대로 셰어하우스에 오게된 구하라의 모습이 방송됐다. 허영지는 구라하가 방문하자 "언니!"라며 반가워했다.

이날 멤버들이 "'룸메이트'에 허영지가 출연한다고 했을 때 걱정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구하라는 "나는 영지의 성격을 알고 있으니까 분명 룸메이트에 활력소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또 구하라는 "영지가 카라 멤버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다"고 덧붙이며"영지를 잘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허영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구하라의 속마음을 들은 허영지는 눈물을 쏟으며 "언니들이 있어서 활동하는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구하라 허영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허영지, 이쁜것들이 훈훈하기까지", "구하라 허영지, 사이 좋아 보여", "구하라 허영지, 카라 제 2막 흥하길", "구하라 허영지,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