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파격 고금리 제공 'able i max card' 출시

입력 2014-11-24 10:38
현대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상품 연계 우대금리 제공 신개념 체크카드 'able i max card'(에이블 아이 맥스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당월 사용실적의 3배까지 CMA기본금리의 2배금리가 제공되며, 우대금리 제공 금액의 제한이 없어 카드를 많이 쓰면 쓸수록 이자 혜택은 더욱 커집니다.

현대증권은 'able i max card' 출시와 함께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위한 'able 법인체크카드'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able 법인체크카드'는 전국 모든 가맹점(주유업종 제외)에서 2만원 이상 사용 시 사용금액의 0.3%포인트, 전국 주유업종 가맹점(LPG 제외)에서 주유 시 리터당 40포인트를 제공하는 'able 법인포인트' 혜택 등이 제공됩니다.

이재형 리테일부문장 상무는 "'able i max card'의 우대금리 혜택(CMA RP형 연 1.9% 기준)과 '현대 able CMA' 고금리 혜택(연 4.1%)을 동시 충족 시 연 6%의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내년 초에는 ELS, 펀드, 퇴직연금, 연금저축 등 증권사 대표상품에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able i max card' 금융상품형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