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오브 워' 케이트 업튼 방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뜬다!' 언제?

입력 2014-11-21 17:32
미국의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이 방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케이트 업튼은 모바일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Fire Age)'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도 "토요일 지스타 행사장에서 만나자"며 "어마어마한 아테나 코스튬 차림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의 홍보 모델로 '지스타'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신동엽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케이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라는 찬사를 받는 정상급 모델로 지난해만 8200만 달러(한화 약 880억)의 수입을 올렸다.

최근 카메론 디아즈와 주연한 영화 '아더 우먼'에도 출연해 멋진 연기를 보였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우와 서울도 온다~", "케이트 업튼 방한, 얼른 오세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실제로 보면 나 숨 멎을 듯", "케이트 업튼 방한,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해요", "케이트 업튼 방한, 정말 예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완전 섹시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GQ/에스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