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인간의 조건' 훈훈한 단체사진 방출.."막방.. 너무 보고 싶을 것"

입력 2014-11-21 15:21


배우 한채아가 KBS 예능 '인간의 조건' 멤버들과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아가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한채아가 KBS2 '인간의 조건' 마지막 편을 앞두고 멤버들과 찍은 단체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1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간의 조건' 멤버인 김숙, 김신영, 김영희, 김지민, 신보라와 게스트인 애프터스쿨 리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숙소에서 단체복을 입고 그들만의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한채아는 '인간의 조건'을 통해 털털함과 먹방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각인되며 미친 존재감으로 급 부상했다. 각종 광고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 폭풍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한채아는 "촬영 당시에는 드라마 촬영과 겹쳐서 피곤함도 있었지만 언니, 동생들이 너무 잘 챙겨줘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너무 감사 드리고 다들 너무 보고 싶다"는 발랄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채아와 멤버들의 우정이 돋보인 KBS2 '인간의 조건'은 22일 오후 11시15분에 '최저가로 살기'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아 인간의 조건, 사진이 너무나 훈훈하게 나왔다" "한채아 인간의 조건, 뭔가 따스함이 느껴진다" "한채아 인간의 조건, 한채아는 갈수록 매력이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가족액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