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연기금 위탁자산 운용실태 검사

입력 2014-11-20 17:44
금융당국이 금융투자업계의 연기금 위탁자산 운용의 적절성과 관련해 오늘부터 2주간에 걸쳐 검사에 착수합니다.

검사 대상은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3개 증권사와 삼성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 트러스톤자산운용 등 3개 자산운용사입니다.

금감원은 연기금 위탁규모가 큰 상위 업체를 대상으로 일임재산과 신탁재산, 고유재산간 자전거래 적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